![]() 광주세관 ‘4월 으뜸 세관인’ 선정 |
김현수 주무관은 집중 정보분석을 통해 우범 여행객을 검사 선별하는 데 기여했다.
김지원 주무관과 권소미 주무관은 엑스레이 판독을 통해 수화물에 은닉한 메트암페타민을 적발했다.
이들은 뛰어난 팀웍으로 마약 5.31㎏(5억3000만원 상당) 밀반입을 2차례 연속 적발한 공을 인정받았다.
광주본부세관 관계자는 “매달 탁월한 업무성과를 통해 세관의 명예를 드높인 공직자를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해 포상한다”며 “김현수 주무관 등은 마약 밀반입을 차단하는 데 크게 기여해 으뜸 세관인으로 뽑혔다”고 말했다.
최권범 기자 kwonbeom.choi@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