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미디어파사드 현장 시연회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 스페셜

미디어파사드 현장 시연회

게재 2021-03-28 16:42:25

지난 26일 광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김선정 비엔날레재단대표,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미디어파사드 현장 시연회에서 미디어아티스트 진시영 작가의 빛의나무 작품이 상영되고 있다. 작품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빛을 더욱 발하는 사람들의 밝은 에너지와 관계성을 '빛의 나무'로 표현해 치유와 희망의, 인류의 밝은 미래를 전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엔날레 미디어파사드 운영시간은 4월 2일부터 5월 31일 까지 20회(금·토 및 공휴일) 19시30분부터 20시25분까지(일몰시간에 따라 조정 가능) 상영될 예정이다. 김양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