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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Social : 쓰레기 나오지 않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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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Social : 쓰레기 나오지 않는 가게

게재 2021-01-27 15:30:56

식탁에서 나온 플라스틱들은 바다를 떠돌다 오늘날 우리들의 반찬속에 숨어들었다.

여전히 마트 진열장은 플라스틱에 싸인 먹거리로 가득하다.

이제와서 우리가 쓰레기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그럼에도 여기, '껍데기는 가고 알맹이만 남긴' 상점이 있다.

기획/편집 : 김양지

영상촬영 : 김양지,유슬아

나레이션 : 최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