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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원 화가에게 듣는'예술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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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원 화가에게 듣는'예술가의 삶'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 인문학 강좌…11월 3일까지 접수

게재 2020-10-29 13:17:28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 인문학 강좌에 참여하는 한희원작가의 작품.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 인문학 강좌에 참여하는 한희원작가의 작품.

광주문화재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술가의 삶' 강좌를 운영한다.

'예술가의 삶' 교육프로그램은 서양화가 한희원에게 듣는 서양미술에 관한 이야기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과 생을 통해 미술과 우리의 삶을 투영해 보는 '빈센트 반 고흐 생애 이야기', 이국 생활을 한 예술가들의 방황과 열정이 작품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는 '서양미술사의 변천'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오전 10시~12시)까지 빛고을 아트스페이스 2층 문화예술 작은도서관 문화프로그램실에서 총 2회 진행된다. 수강인원은 10명 내외로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11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방문접수(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7, 문화예술작은도서관) 또는 전화접수(062-670-7968)로 하면 된다.

한편, 문화예술작은도서관 문화예술프로그램은 지난 9월 '행복한 삶을 위한 생애설계(김남순 전 조선대학교 교수)', 10월 '품위 있게 생존하기 위하여(박우식 작가)'에 이어 이번 '예술가의 삶(한희원 화가)', 오는 11월 5~6일 '석현 박은용의 삶과 예술(박종석 화가)' 11월 10~11일 '전라도, 촌스러움의 미학(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 등 총 14회 강연으로 진행된다.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폭넓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서양화가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 인문학 강좌에 참여하는 한희원작가의 작품.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 인문학 강좌에 참여하는 한희원작가의 작품.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 인문학 강좌에 참여하는 한희원작가의 작품.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 인문학 강좌에 참여하는 한희원작가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