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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회취약계층 맞춤형 취업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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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LH, 사회취약계층 맞춤형 취업지원 강화

‘Clean LH 집 꾸미기’ 사업
정리수납 교육·일자리 연계

게재 2020-10-21 14:00:28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맞춤형 취업지원 강화를 위한 'Clean LH 집 꾸미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맞춤형 취업지원 강화를 위한 'Clean LH 집 꾸미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이하 LH)는 LH 광주전남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으로 맞춤형 취업지원 강화를 위한 'Clean LH 집 꾸미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lean LH 집 꾸미기는 영구임대 입주민의 깨끗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한 정리수납 교육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 연계를 위한 정리수납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을 병행 운영해 입주민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하남 영구임대, 광주각화 영구임대 입주민 각 20세대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교육 1:1 멘토링 서비스 제공과 정리수납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병행운영하고 정리수납 전문가 1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기회 지원까지 연계하고 있다.

또 정리수납 전문기관인 ㈜더심플 및 주택관리공단 광주·전남지사와 사회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 대책 발굴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LH는 다양한 협업사업 발굴 및 재원 지원 제공, (주)더심플은 사회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근로역량 강화 노력, 주택관리공단 광주·전남지사는 사회취약계층 및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등 삶의 질 제고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오영오 LH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및 영구임대 입주민 삶의 질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공사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