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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명예회장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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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명예회장 헌혈

게재 2020-10-05 15:16:20
송화태(앞줄 맨 오른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명예회장이 5일 광주 동구 충장로 헌혈의집에서 400회 헌혈 기념으로 김은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본부장과 박수봉 전남본부장, 김영길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장과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양배 기자
송화태(앞줄 맨 오른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명예회장이 5일 광주 동구 충장로 헌혈의집에서 400회 헌혈 기념으로 김은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본부장과 박수봉 전남본부장, 김영길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장과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양배 기자

송화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명예회장이 5일 광주 동구 충장로 헌혈의집에서 400회 헌혈을 달성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김은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본부장과 박수봉 전남본부장, 김영길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장과 직원들이 참석해 400회 헌혈을 축하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장을 역임하고 올해 한국전력공사를 정년퇴임한 송화태 씨는 지난 1979년부터 40년에 걸쳐 헌혈을 실시해왔다.

송 명예회장은 "건강이 허락된다면 75세까지 500회 헌혈을 채우겠다"며 "코로나 19로 헌혈이 급감하고 있어 안타까운 이 시기에 나의 한 방울의 피가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