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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열세번째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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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열세번째 제언

게재 2020-08-26 17:57:25

전남일보가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13번째 제언을 합니다. 전남일보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가운데 6번째인 '깨끗한 물과 위생'을 '위기의 물, 물은 공평하게 흘러야 한다'는 키워드로 재구성했습니다.

물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원입니다. 물이 없다면?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물 부족, 더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인류에게 닥친 현실입니다. 기후변화가 그 첫번째 이유입니다.

기후변화로 전 세계는 자연 재난의 빈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 홍수와 가뭄이 심해지고 있으며, 물은 점점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2050년 세계 인구의 40%가 심각한 물 부족을 겪을 것이란 관측입니다. 자그마치 24억 3000만명입니다. 최대 70억명의 1인당 담수 공급량도 1/3로 줄어들 것이란 예측입니다.

물 부족은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입니다. 물 부족으로 인한 지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