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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의원, '정의연 의혹' 검찰 출석…수사 3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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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의원, '정의연 의혹' 검찰 출석…수사 3개월만

오후 1시30분께 서울서부지검 도착해
기부금 및 안성 쉼터 의혹 등 소환 조사

게재 2020-08-13 14:27:12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전시 뚜벅뚜벅'에 참석해 '주저 앉지 않고 뚜벅뚜벅 가겠습니다. 함께 평화 그날까지'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뉴시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전시 뚜벅뚜벅'에 참석해 '주저 앉지 않고 뚜벅뚜벅 가겠습니다. 함께 평화 그날까지'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뉴시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한 정의기억연대 기부금 의혹 등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13일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사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윤 의원은 오후 1시30분께 횡령 혐의와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했다.

검찰은 윤 의원에 대한 기부금 횡령, 안성 쉼터 리베이트 의혹 등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 의원이 검찰에 소환된 건 이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 약 3개월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