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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러시아 우주 과학자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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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러시아 우주 과학자 초청 특강

21~22일, 비야체슬라브 러시아우주박물관 부관장 초청

게재 2019-09-16 17:50:21

오는 21일, 22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우주 특별전 강연을 하는 러시아우주과학관 비야체슬라브 클리멘토브 부관장. 국립광주과학관 제공.
오는 21일, 22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우주 특별전 강연을 하는 러시아우주과학관 비야체슬라브 클리멘토브 부관장. 국립광주과학관 제공.

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21일, 22일 오후 1시 30분, 러시아 우주 과학자 초청 우주 특별전 강연을 상상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우주 특별전 초청강연은 러시아우주과학관의 비야체슬라브 클리멘토브(Vyacheslav Klimentov) 부관장이 맡아 '러시아 우주비행의 역사와 우주 과학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전한다.

비야차슬라브 부관장은 현재 러시아우주박물관 부관장, 러시아우주박물관협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가가린 : 첫 비행을 위한 위대한 이야기(Gagarin : The amazing story of the first flight)', '우주로의 전진(Forward into space)' 등이 있다.

러시아우주박물관은 연간 70만 명 이상이 찾는 러시아 최대 우주박물관으로 인류 최초의 우주개(space dog)인 벨카와 스트레카 관련 자료를 비롯해 소유즈(Soyuz)호, 우주기술품 등의 전시품 10만점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 11일부터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전 : 우주로의 도전'을 개최하고 있다. 우주 특별전은 인간의 우주 탐사기술을 배우고 달 표면 클라이밍, 무중력 체험, AR로 보는 우주 등 이색적인 우주 체험을 할 수 있는 국립법인과학관 공동특별전이다.

우주 특별전 및 특별 강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