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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38분께 곡성군 죽곡면의 한 야산 내 묘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3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묘지 잔디 7㎡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성묘객이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상아 기자 sanga.jeong@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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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38분께 곡성군 죽곡면의 한 야산 내 묘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3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묘지 잔디 7㎡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성묘객이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상아 기자 sanga.jeong@jnilb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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