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랑새안과가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광주 사랑의열매 제공 |
구랍(지난해 12월) 30일 파랑새안과 6층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임선택 파랑새안과 원장, 김창룡 원장, 이준성 원장, 문형진 원장, 강연수 원장 김진곤 광주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 200만원은 광주시노인복지협회를 통해 근로와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김치와 밑반찬 등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임선택 파랑새안과 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돌봄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파랑새안과가 함께 하겠다”고 전달식 소감을 밝혔다.
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원장님들의 꾸준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에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달식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랑새안과는 지난 2020년부터 저소득층 돌봄이웃에게 겨울물품을 지원하고 공동생할가정 아동들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의 귀감이 되고 있다.
도선인 기자 sunin.do@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