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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엔텍스(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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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엔텍스(주) 업무협약 체결

게재 2022-11-22 14:41:49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과 황정하 엔텍스(주)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11월22일 조선대학교 본관 청출어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과 황정하 엔텍스(주)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11월22일 조선대학교 본관 청출어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는 엔텍스(주) 22일 조선대 본관 청출어룸에서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함으로써 맞춤형 우수 인재 양성 및 환경, 에너지 관련 신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는 민영돈 조선대 총장, 공진성 대외협력처장, 이인화 교수, 박준영 대외협력부처장과 황정하 엔텍스(주) 대표이사, 조강조 상무, 박명수 이사, 조창은 사원 등이 참석했다.

민 총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엔텍스(주)와 업무협약을 체결, 긍적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으로서 환경선진기업과 함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환경, 에너지 관련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정하 엔텍스(주)는 "지역 대표 대학인 조선대와 미래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풍요로운 자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람과 자연, 환경과 에너지의 가치를 높이는 기업'이라는 창업이념으로 2006년 설립된 엔텍스(주)는 산업 현장과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처리를 위한 방지시설을 설계하고 제작, 설치, 운영하는 전문기업으로 시작해 각종 유기설 폐기물의 감량화 및 에너지화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