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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유로까브' 와인셀러 3개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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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유로까브' 와인셀러 3개 국내 론칭

안정적인 온도·습도 유지

게재 2022-06-13 09:23:06
캐리어냉장과 소펙사가 후원하는 제20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 김형욱 소피텔 엠배서더 소믈리에는
캐리어냉장과 소펙사가 후원하는 제20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 김형욱 소피텔 엠배서더 소믈리에는 "유로까브 와인셀러는 프랑스 대표 소믈리에인 MOF를 비롯, 전 세계 소믈리에와 파트너십을 가진 세계적인 와인셀러에 걸맞게 와인 본연의 향과 풍미를 극대화한다"고 평가했다. 캐리어냉장 제공

캐리어냉장이 1976년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와인셀러 브랜드이자 와인셀러 전문 제조 기업 '유로까브' 브랜드의 '프리미어', '퓨어', '레블레이션' 3개 라인업을 국내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캐리어 냉장은 기존 '아르떼비노', '유로까브 프로페셔널'에 이어 프리미엄 와인셀러 브랜드 '유로까브'를 새롭게 선보인다.

'유로까브'는 프랑스에서 디자인 및 생산되는 '오리진 프랑스' 라벨을 획득한 와인셀러로, 와인을 단순히 시원하게 보관하는 기능에서 나아가 '와인 저장 동굴'이 지닌 '와인 숙성'의 6가지 필수 조건인 △일정한 온도 △적절한 습도 △단열 △공기 순환 △진동 방지 △저장 용량을 와인셀러에 구현했다.

와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 와인이 낼 수 있는 최상의 맛을 발현시키고 2m 두께의 와인 저장 동굴의 벽체를 와인셀러에 기술적으로 구현, 안정적인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섬세한 와인의 변질까지 잡아준다.

이번에 캐리어냉장이 신규 론칭하는 '유로까브' 라인업은 다량의 와인을 적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랑스 단어로 '처음'이라는 뜻의 '프리미어'는 엔트리 라인으로 유로까브 와인셀러의 품질을 느낄 수 있는 와인 숙성에 필수적인 기능을 충족한다.

UV 차단 기능이 적용된 LED 조명, 내부 환기 팬, 필터 교체 알림 기능과 습도가 표기된 터치형 디스플레이로 각각 141병, 166병, 182병, 215병을 보관할 수 있는 4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특히 유로까브 와인셀러의 특징 중 하나인 '메인 듀 소믈리에 선반'은 와인병의 크기, 무게, 모양에 따라 선반 높이를 조정해 모든 와인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와인병의 바닥까지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 코르크가 숨 쉬고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한편, 캐리어냉장은 유로까브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와인샵 마르네 강남점에서 '유로까브' 신제품을 소개하고 국순당의 부르고뉴 와인 '장 끌로드 부아세'를 시음할 수 있는 '프랑스 헤리티지 콜라보레이션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유로까브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사전 방문 예약 시에는 와인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행사 기간 내 유로까브 신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프랑스 헤리티지가 담긴 스페셜한 선물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