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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은 양복 만들 때 가장 보람" 김일락 황금양복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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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은 양복 만들 때 가장 보람" 김일락 황금양복점 대표

게재 2022-06-01 14:39:52

짧은 시간에 대량의 옷을 찍어내는 기성복이 주류가 되기 전, 첫 직장에 들어갈 때나 결혼식을 앞둔 중요한 순간 찾아갔던 곳이 바로 양복점입니다.

적극적으로 기능인을 양성하던 1970, 80년대를 지나면서 양복업은 기성복에 밀려 쇠락의 시간을 걷기도 했지만, 충장로에서만 40여년간 양복점을 운영해온 김일락 대표에게 '맞춤양복'은 인생의 자부심이자 끝까지 지켜나가고 싶은 가치.

정직함과 더불어 사는 마음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난 50여년간 양복장이의 길을 걸어온 김일락 황금양복점 대표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