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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상청 '탄소중립 실천 시·도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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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상청 '탄소중립 실천 시·도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내달 2일부터 8월31일까지 운영

게재 2022-05-29 13:33:03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 1.5 도시' 캠페인 안내문. 광주기상청 제공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 1.5 도시' 캠페인 안내문. 광주기상청 제공

광주기상청은 내달 2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기후행동 실천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 1.5 도시'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탄소 중립으로 가는 길, 1.5도시'에는 '탄소 중립으로 지구온도 상승 1.5도 이하를 지키는 도(전남)·시(광주)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기후 위기에 관한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부문(6월) △탄소 배출 저감 부문(7월) △탄소흡수원 부문(8월)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광주기상청, 담양군, 한국환경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광주에너지파크, 전남도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 등 기후 변화·탄소 중립 관련 8개 기관이 협업한다.

참여 방법은 각 부문별 체험기관을 직접 찾아 주어진 실천 미션을 일상 속에서 수행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된다.

체험과 실천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이 가운데 우수 참여자 23명을 선정해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상청 기후변화과학 이해 확산 누리집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