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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해남 등 39가구 '농촌 집가꾸기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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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해남 등 39가구 '농촌 집가꾸기 사업' 선정

"지역 취약계층에 꿈·희망 전달"

게재 2021-07-21 17:35:37
윤재갑 의원
윤재갑 의원

무소속 윤재갑(해남·진도·완도)의원은 21일 농촌의 낡은 집들을 고쳐주는 '농촌 집 家(가)꾸기'에 해남·완도·진도의 취약계층 39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농촌 집家(가)꾸기 사업'은 농식품부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로 지붕과 창호 개량, 수세식 화장실 설치, 난방시설 개·보수 등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사업대상은 무의탁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가운데 각 지자체의 추천으로 선정되며, 올해 11월까지 해남·완도·진도 39가구의 집 가꾸기가 완료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지역 취약계층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기쁜 소식"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가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