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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휘 변호사 광주 12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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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휘 변호사 광주 12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 변호사

게재 2021-04-04 15:17:36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광주 12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김승휘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 변호사가 지난 2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광주 12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김승휘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 변호사가 지난 2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광주 12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김승휘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 변호사가 지난 2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승휘 변호사는 1억원을 약정하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았다.

김승휘 변호사는 "마음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가족들의 응원으로 오래전부터 마음에 담아 두었던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가입소감을 밝혔다.

이에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신 김승휘 변호사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오늘의 결심이 광주 지역복지 발전에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를 이끌고 있다.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광주에는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오늘 가입한 김승휘 변호사를 포함하여 총 122명의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