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품위 있게 생존하기 위하여' 강좌 개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 문화

'품위 있게 생존하기 위하여' 강좌 개강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서 총 4회…오는 28일까지 접수

게재 2020-10-19 16:17:09

광주문화재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을 문화프로그램인 '품위 있게 생존하기 위하여'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훈련인 '몰입과 거리 두기', 끝없는 깨달음을 위한 '비판력과 열린 마음', 독립성을 인정하고 상호존중하는 '자녀들과의 관계', 육체의 쇠락을 인정하면서도 품위있게 살기 위한 '노년의 외로움'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인 박우식 작가는 나주에서 감나무 과수원과 소키우는 일을 하면서 '너는 꿈을 키워라 아빠는 소를 키울게', '소통의 흔적' 등의 책을 집필했다.

이번 강좌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빛고을 아트스페이스 2층 문화예술 작은도서관 문화프로그램실에서 총 4회 진행된다. 수강인원은 10명 내외로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방문접수(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7, 문화예술작은도서관) 또는 전화접수(062-670-7968) 하면 된다.

한편, 문화예술작은도서관 문화예술프로그램은 지난 9월 '행복한 삶을 위한 생애설계'에 이어 이번 품위 있게 생존하기 위하여(박우식 작가)를 포함해 △전라도, 촌스러움의 미학(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 △예술가의 삶(한희원 화가) △석현 박은용의 삶과 예술(박종석 화가) 등 총 14회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