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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녁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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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녁 정조준

게재 2020-08-12 16:49:05
12일 광주여대 잔디구장에서 열린 '광주여대 총장기 제23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 참가선수들이 자신들이 쏜 화살의 과녁을 확인하고 있다. 국내 대학양궁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대학 2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컴파운드와 리커브 부분에서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펼친다. 광주여대 제공
12일 광주여대 잔디구장에서 열린 '광주여대 총장기 제23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 참가선수들이 자신들이 쏜 화살의 과녁을 확인하고 있다. 국내 대학양궁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대학 2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컴파운드와 리커브 부분에서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펼친다. 광주여대 제공
12일 광주여대 잔디구장에서 열린 '광주여대 총장기 제23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 참가선수들이 사대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국내 대학양궁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대학 2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컴파운드와 리커브 부분에서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펼친다. 광주여대 제공
12일 광주여대 잔디구장에서 열린 '광주여대 총장기 제23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 참가선수들이 사대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국내 대학양궁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대학 2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컴파운드와 리커브 부분에서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펼친다. 광주여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