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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디지털 일자리 운영기관 선정

목포상의 1인당 월 180만원 지원

게재 2020-08-02 15:00:22

목포상공회의소가 지난 달 28일 고용노동부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기업지원 업무에 들어갔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경제위기시 디지털 사회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위기 이후 언택트 업무방식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정부 주도적 일자리 사업이다.

청년층에는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근무 또는 연관분야 취업을 촉진하고, 기업에게는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토록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참여신청 직전 월 말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며, 벤처기업, 지식서비스산업, 문화콘텐츠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분야, 성장유망업종, 청년창업기업은 5인 미만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요건은 채용청년의 직무가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참여 유형에 부합하는 IT관련 직무여야 하며, 참여유형은 콘텐츠 기획형, 빅데이터 활용형, 기록물 정보화형, 각 기업별로 특화된 IT활용 직무여야 한다.

청년요건으로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인자로(군필자의 경우 만 39세까지), 채용일 현재 취업중이 아니여야 하며, 최소한 3개월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청년을 채용한 기업에게는 참여청년 1인당 인건비(최대 월180만원)와 간접노무비(월 10만원)를 최대 6개월까지 기업주에게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061-242-858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