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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영 조선대병원 교수, 마취통증의학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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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영 조선대병원 교수, 마취통증의학회장 선출

게재 2018-11-22 16:16:18

소금영(사진) 조선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차기 제64대 회장으로 선출돼 내년 11월부터 공식 회장직 업무를 수행한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1956년 11월 창립 이후 5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60여 년간 마취통증의학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학술단체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소금영 교수는 보험수가의 개선, 마취 적정성 평가의 실시, 전공의 교육시스템 개선 등 다양한 현안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 교수는 미국 텍사스 대학과 일본 오사카 의과대학 등 다양한 해외 연수 경험을 토대로 조선대병원 수술 실장, 진료부장,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통증학회 부회장, 대한산과마취학회장,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남지회장 등 국내·외 활동과 함께 다수의 논문으로 대한산과마취학회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마취통증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