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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제품 자원순환공제조합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광주 서구지역 독거노인들에게 가전제품을 지원해줬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단체는 생활필수가전 중 15년 이상 노후 가전을 사용하거나 보유하지 않은 독거노인 27명에게 세탁기, 냉장고, 전기밥솥을 전달했다.
전명우 서구노인종합복지관장은 "한국전자제품 자원순환공제조합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경제적 부담감을 덜고 어르신들이 안전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김화선 기자 hsk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