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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빛가람동, 2월 24일 '동민의 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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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빛가람동, 2월 24일 '동민의 날' 제정

제정위원회,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 개소일로 최종 선정

게재 2022-07-06 16:20:48
나주 빛가람동, 2월 24일 '동민의 날' 제정
나주 빛가람동, 2월 24일 '동민의 날' 제정
나주 빛가람동, 2월 24일 '동민의 날' 제정
나주 빛가람동, 2월 24일 '동민의 날' 제정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나주 빛가람동의 '동민의 날'이 2월24일로 최종 제정됐다.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동 동민의 날' 제정위원회는 6일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14년 2월24일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가 개소한 날을 동민의 날로 결정했다.

지난 2월23일 빛가람동주민자치회 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빛가람상생공동협의체가 빛가람동장에 동민의 날 제정을 제안, 공고를 통해 지난 5월1일 제정위원이 위촉됐다.

지난 5월4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지난 6월20일~7월1일 동민의 날 제정 관련 △2월24일(행정복지센터 개소식 및 업무개시일) △3월17일(혁신도시 조성사업 준공일) △11월8일(혁신도시 기공식일) △11월30일(혁신도시 입지 확정일) 등 4개 항목에 대한 동민 설문조사(온-오프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2월24일이 1위를 차지했으며 6일 회의에서 동민의 날 제정위원 26명 중 참석인원 14명 전원 만장일치로 이 날을 빛가람동 동민의 날로 제정을 확정했다.

빛가람동은 향후 동민들에게 빛가람동 동민의 날 제정 확정을 공고한 후 행사추진위원회 및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동민의 날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철수 나주시 빛가람동장은 "그동안 빛가람동의 숙원이었던 동민의 날이 제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빛가람동 기관·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과 협의해 동민의 날 행사 등 세부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 빛가람동은 한국전력공사 등 16개 공공기관 등이 이전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올해 6월30일 현재 공부상 인구수는 3만9184명이다.

나주 빛가람동, 2월 24일 '동민의 날' 제정
나주 빛가람동, 2월 24일 '동민의 날'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