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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광향우회 '장한 어머니' 조기주 여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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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광향우회 '장한 어머니' 조기주 여사 선정

게재 2022-06-19 18:26:49
재경영광향우회의 '장한 어미니'로 선정된 조기수 여사(사진 가운데). 재경영광향우회 제공
재경영광향우회의 '장한 어미니'로 선정된 조기수 여사(사진 가운데). 재경영광향우회 제공

재경영광군향우회는 '장한 어머니' 수상자로 조기주(90·사진 가운데) 여사를 선정했다.

재경영광군향우회는 지난 18일 서울에서 개최한 제34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장한 어머니'로 선정, 시상식을 가졌다.

재경영광군향우회는 조 여사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슬하에 2남 5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40여년 교직에 종사하면서 수많은 후학을 양성했다고 평가했다.

향우회는 이어 정년퇴임 후에도 여성운동과 사회봉사 등 왕성한 활동을 해온 점을 수장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경영광군향우회 관계자는 "조 여사는 90세의 연세에도 불구, 여전히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고 있다"면서 "남편 뒷바라지 뿐 아니라, 자식교육, 후학 양성 등 병행해온 참된 장한 어머님으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