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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모음곡 듣고, 월요일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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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모음곡 듣고, 월요일 힐링"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 25일 낭만 무대

게재 2021-10-19 16:16:54
바리톤 손승범(왼쪽)과 피아노 권현. 광주문화재단 제공
바리톤 손승범(왼쪽)과 피아노 권현. 광주문화재단 제공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이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낭만 모음곡'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낭만 모음곡'은 '슈만', '슈베르트', '쇼팽', '멘델스존' 등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곡으로 꾸려진다. 공연 프로그램은 슈만 '피아노 4중주, 안단테 칸타빌레', 쇼팽 '녹턴', 차이콥스키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돈주앙의 세레나데' 등이다.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은 2003년 '모이즈플루트앙상블' 이라는 이름으로 명맥을 이어가다 2014년 사단법인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 산하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의 이름으로 재 창단됐다.

앙상블 공연 및 합창과 오케스트라와 같은 대규모 연주회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문화기부활동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바이올린 채송화, 비올라 김주영, 첼로 김은비, 피아노 권현, 바리톤 손승범 씨가 출연하며, 또한, 아나운서 최형욱 씨가 나서 사회와 해설을 맡는다.

선착순 50명 무료관람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 예매방법은 문화N티켓 홈페이지 (www.culture.go.kr/ticket) 통해 좌석 선택 예약 및 직접 모바일 발권이 가능하다.

한편 '2021 월요콘서트'는 11월 첫 번째 공연은 내달 1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브래싱' 의 'Brass in Romantic(부재:Liberation,해방)' 공연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