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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개표 30% 넘어…오세훈 55.73%로 당선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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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서울시장 개표 30% 넘어…오세훈 55.73%로 당선 확실시

게재 2021-04-07 23:42:21
'2021 서울특별시장 보궐 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상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표 사무원들이 개표활동을 하고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 서울특별시장 보궐 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상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표 사무원들이 개표활동을 하고있다. (공동취재사진)

4·7 재보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23분 기준 개표율이 30.20%인 상황에서 오 후보는 61만6488표를 얻어 득표율 55.73%를 기록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45만6578표로 41.27%의 득표율에 그치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15만9910표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