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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구 영광군의원 초소형 전기차 타고 '종횡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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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구 영광군의원 초소형 전기차 타고 '종횡무진'

의장직 내려놓고 평의원 '의정 전념'

게재 2020-09-22 15:19:12
초소형 전기차를 운전중인 강필구 영광군의원. 영광군의회 제공
초소형 전기차를 운전중인 강필구 영광군의원. 영광군의회 제공

김준성 영광군수에 이어 강필구 영광군의원도 '영광 e-모빌리티'를 알리기 위해 초소형 전기차를 구매, 민생현장을 돌고 있다.

강 의원은 지난 8대 전반기 영광군의회 의장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평의원으로 돌아온 강 의원은 e-모빌리티 시티 영광을 홍보하기 위해 영광대마산단에서 생산한 초소형 전기차를 구매했다.

강 의원은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에서 군민들이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도록 초소형 전기차로 돌며 군민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필구 의원은 지난 21일 영광군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이란 주제로 5분 발언을 해 주목을 받았다.

강 의원은 "영광의 등록 사업체중 93.6%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가장 고통 받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소외되지 않는 지원과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한편 이날 지방의 자율성 확대를 보장하는 내용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안' 수정 촉구하는 건의안도 대표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