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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보, 곡성군과 손잡고 소상공인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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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보, 곡성군과 손잡고 소상공인 살린다

내달8일부터 컨설팅 자원

게재 2020-05-26 15:38:38

전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정양수)은 곡성군(군수 유근기)과 함께 곡성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 곡성군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 사업'을 6월8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곡성지역 예비창업자 및 기존 사업자에게 △성과 중심의 맞춤형 심화컨설팅 △성공한 선배 사업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단계별로 통합 지원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6월2일까지 전남신용보증재단 및 곡성군 도시경제과에서 접수하며 최종적으로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해 컨설팅‧멘토링 과정이 진행된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투입해 3개월간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세무, 노무, 마케팅 등 경영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심화컨설팅과 성공한 사업가가 매장관리, 메뉴개발 등 경영 전반에서 축적해 온 경영노하우 및 비법을 알려주는 멘토링 과정을 집중 지원한다.

각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담 매니저를 투입해 참여업체 지원과 애로사항 청취로 극대화된 프로젝트 성과를 도출할 방침이다.

전남신용보증재단 정양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재단의 역량을 집중해 지역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