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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인·명장 인터뷰 - (12)전북식당 김호옥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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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인·명장 인터뷰 - (12)전북식당 김호옥명인

게재 2022-06-29 17:57:05

톡 쏘는 매력의 갓김치부터 시원한 맛이 일품인 물김치, 배추김치, 다양한 종류의 김치는 한국인들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 그중에서도 특히 남도 김치의 깊은 맛과 풍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광주에서 어머니, 할머니 어깨너머로 김치 담그는 법을 익힌 김호옥 명인도 처음에는 그저 심부름으로 시작해 식당을 운영하기 위해 김치를 담가왔습니다. 맛깔스러운 남도식 김치로 이름이 알려진 후에는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에 더욱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명인 인증과 대통령상 수상까지 업계에서는 이미 권위자로 이름을 떨치고 있지만, 김 명인은 아직도 "내가 없으면 주방이 돌아가질 않는다"며 전북식당 주방에서 바쁜 손놀림으로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손님들의 맛있다는 말이 여전히 가장 보람되다는 김호옥 김치 명인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