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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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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전시

게재 2021-09-13 11:16:46

한국 수묵의 중심지인 예향 남도에서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필묵으로 대표되는 재료적 한계를 벗어나 서양화, 조각, 천연염색 등 다양한 장르의 수묵작품을 살펴볼 수 있으며, 목포와 진도에 주전시관을 운영하고 도내 11개 시군과 광주시까지 함께하는 특별전, 시군 기념전도 함께 개최합니다.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모든 전시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광주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5관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