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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2021대입현장지원단 발대 맞춤형 진학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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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2021대입현장지원단 발대 맞춤형 진학지원 시작

게재 2021-04-04 15:18:17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3일 광주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민주마루 대강당에서 2021대입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3일 광주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민주마루 대강당에서 2021대입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3일 광주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민주마루 대강당에서 2021대입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2021대입현장지원단은 학교별 추천을 받은 진로진학 관련 전문가 232명으로 구성됐으며, 권역별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 4개 팀과 일반고 현장 지원 및 대입관련 자료 개발을 위한 5개 연구팀으로 조직을 꾸려 활동한다. 대입현장지원단은 도내 일선 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진로진학프로그램, 권역별진학지원센터 맞춤형 상담 활동을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날 발대식에 이어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대입전형 변화에 따른 컨설팅 기법과 진로진학 상담프로그램 등에 대한 연수도 진행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지난 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군분투해주신 대입현장지원단을 비롯한 전남의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는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을 채용해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진학지도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 특히 지역인재 선발 확대, 대입상담 및 컨설팅 제공, 학교·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와 학생, 학부모를 직접 지원하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