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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연탄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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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연탄봉사

게재 2020-10-29 17:35:2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회장 유영태)는 29일 초록우산 홍보단과 함께 광주 북구 지야마을에서 조손가정에 연탄 350장을 전달했다.(사진)

이날 행사를 주관한 송화태(명예회장) 회장은 전남 화순에서 기부된 연탄을 직접 수령받아 광주후원회 박경신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의원)과 김훈중 운영위원(VIP1급 정비마을), 대학생 봉사자인 초록우산 홍보단16기 김민주, 이예진, 조이와, 배준범(조선대)과 조광현(금강대) 학생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임경주 운영위원(그린화이트 대표)는 연탄150장을 후원했고, 김선철 운영위원(송현스틸 대표)은 1톤 차량대여와 음료 등을 제공했다.

송화태 광주후원회 명예회장은 "연탄을 전달받은 가정이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낼수 있는게 무엇보다 뿌듯하며, 대학생 봉사자들과 함께 연탄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오히려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올해 창립 72주년을 맞이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 외원 단체의 원조로 전쟁고아 구호사업을 시작하여 빈곤아동 의식주 지원, 아동 환경 개선 옹호사업, 해외아동 지원 사업을 포함하여 후원, 봉사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오고 있다. 김양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