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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솔(28) 사회복지창작소 대표 (14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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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솔(28) 사회복지창작소 대표 (146/1000)

천인보 (146/1000)

게재 2020-07-28 13:49:59

"사회복지창작소대표 강한솔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완전한 소유 공간을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대여를 통해 공간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제 자신만의 공간이 생겨 상상만 하던 일들을 실현해 볼 수 있어 무엇을 해볼까 즐거운 고민들로 가득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을 수 있는 것 선택을 할 때 오롯이 나의 의사로 결절할 수 있는 삶이 되는 것 결국 행복한 삶을 희망합니다.

나만의 행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에 지난해부터 광산구청 청년활력팀과 협동해 '우리동네청년라운지'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우리 동네 청년 라운지'는 카페 공간에서 활동을 원하고 청년 소모임·동아리 등 공간을 찾는 청년들에게 지원을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n포 세대'를 넘어 '니트족'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만큼 2030 세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니트족은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줄임말로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2030 세대에게 '취업난'은 심화됐습니다.

이에 이번에는 니트족 세대들이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난해 12월1일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여파로 우리의 일상생활은 많은 것들이 변화됐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2030 세대를 향한 희망적인 신조어가 탄생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