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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오늘 득남…"진통 1시간만에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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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오늘 득남…"진통 1시간만에 순풍"

게재 2020-06-04 16:05:03
배우 양미라. 뉴시스
배우 양미라. 뉴시스

배우 양미라가 4일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양미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드디어 만났어요"라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엄마 안 힘들게 금방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우리 루야"라고 적었다.

양미라의 남편도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진통 1시간 만에 식은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힘 두번 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조차 주지도 않고 나와버렸네"라고 전하며 양미라의 출산을 기뻐했다.

앞서 양미라는 SNS에 만삭 사진을 게시하며 출산을 예고해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면서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양미라는 2018년 10월에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4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4년간 교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