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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전 광주부시장, 7일 '더불어 사는 경제'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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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전 광주부시장, 7일 '더불어 사는 경제' 출판기념회

조선대 해오름관… 토크쇼 형식

게재 2019-12-05 18:07:06

이병훈(62·사진)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저서 '더불어 사는 경제 나누는 일자리' 출판기념회를 7일 오후 3시30분 광주 동구 서석동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 부시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으로 활동하며 내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광주 동남을 지역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저서 '더불어 사는 경제 나누는 일자리'는 총 4장으로 구성했다. 1장은 '새로운 경제-광주형일자리'로 일자리 문제를 담고, 2장 '골목경제 신의 한 수'에서는 골목길의 창조적 혁신을 일깨울 예정이다. 3장 '변해야 미래가 보인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4장 '정치로 바꾸자'에는 저자의 소신과 생각을 담았다.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는 가수 유열의 사회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역민들과 질의응답을 갖는 30여분 간의 토크쇼 형태로 진행된다.

이 전 부시장은 "책을 통해 광주형일자리를 비롯한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느꼈던 소회와 골목경제 살리기 방안, 미래산업과 같은 현안에 대해 얘기하려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부시장은 고려대 법학사·전남대 행정학 박사로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30대 후반에 광양군수를 지냈다. 이어 전남도 기획관리실장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본부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광주시 초대 문화경제부시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