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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남일보배 학생골프대회 29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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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남일보배 학생골프대회 29일' 팡파르'

전국 초·중·고·대학생 100여명 참가
오는 29~30일 화순CC서 열띤 경쟁

게재 2019-04-25 18:34:34

한국 골프의 유망주를 발굴하는 '제20회 전남일보배 학생골프대회'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화순 도곡면에 위치한 화순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전남일보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골프협회와 (사)전일엔컬스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그 동안 골프 꿈나무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 신지애, 전인지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하는 등 호남 최고의 학생 골프 대회로 자리잡았다.

이 대회는 초등부(5~6학년)남녀·남자부(중·고·대학)·여자부(중·고·대학) 등 모두 3개 부문에서 100여 명의 꿈나무들이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경기를 벌여 우승자를 가린다. 점수가 동점일 경우 별도의 연장전은 갖지 않으며 스코어 카드상의 카운드백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첫날 경기는 29일 오전 7시에 주어진 출발홀에서 티오프된다.

대회 참가 자격은 전국 각시도골프협회에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대학생이다.

이번 대회 남자부 및 여자부 우승자(최우수선수상)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1년간 화순컨트리클럽 그린피 면제 혜택, 장학금이 , 초등부(남녀)우승자와 남녀부 준우승자에게는 트로피, 1년간 화순CC 회원대우 자격, 장학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