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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하면돼지적금' 2만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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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광주은행 '하면돼지적금' 2만좌 돌파

게재 2019-04-18 15:59:22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지난 1월 출시한 '하면돼지적금'이 인기몰이 중이다.

'하면돼지적금'은 출시 후 15일 만에 5000좌, 하루 평균 600좌씩 판매 기록을 올리며 누적판매좌수 2만좌를 돌파했다.

공인인증서나 앱 설치 없이 모바일웹뱅킹(포탈에서 광주은행 검색 후 접속)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추가 우대금리 제공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추천코드를 공유해 지인과 함께 가입하는 재미까지 가미된 점이 인기 비결로 보인다.

'하면돼지적금'은 △광주은행 신규고객 및 돼지띠 해 출생고객에게 각각 0.5%p △추천코드를 통해 지인과 함께 가입(추천코드 하나당 최대 8개)하면 함께하는 계좌 수에 따라 0.3%p~1.5%p까지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해 2년제 기준 최고 연 4.5%까지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은행에서 준비한 '하면돼지적금' 이벤트 중 벽걸이종이저금통과 카카오이모티콘 제공 이벤트는 조기 종료됐다. 신규가입 시점에 따라 돼지순금(24K·1돈)을 지급하는 이벤트는 진행 중으로 1만번째, 2만번째 주인공에게 별도 안내를 통해 돼지순금이 지급됐다. 3만번째, 4만번째 가입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하면돼지적금'은 계약액 기준 2000억원 한도로 올해 말까지 판매할 예정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