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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피아여중 중·고 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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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피아여중 중·고 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출격

게재 2022-08-02 17:07:22

광주 수피아여중 농구팀이 2022 한국 중·고 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회를 앞두고 최종 점검 훈련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의 훈련을 담당하는 이선영 코치는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한 1대 1 맞춤형 지도뿐 아니라 탁월한 지도력과 팀 조직력을 통해 창단 91년 만에 3관왕이라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윤세나 수피아여중 농구부 감독 l 일단 저희가 3관왕을 이룬 것은 이선영 선생님의 열정적인 지도와 능력 아이들이 선생님을 믿고 따라주는 신뢰의 힘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있을 왕중왕전 경기에서도 아이들이 좋은 경험, 좋은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저희가 우승을 하면 좋겠지만 스포츠 경기는 장담할 수 없기에 최선을 다해서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가현 수피아여중 농구부 주장 l 이번 대회가 마지막 대회인 만큼 좋은 성적 거두고 오고 싶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동료, 후배들과 다 같이 열심히 해서 4관왕 하고 싶고 우승하고 싶습니다.

임연서 수피아여중 농구부 l 이제 한 경기만 남았고 종별에 못 보여줬던 것을 더 보여드리고 싶고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종별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한편 수피아여중은 지난 5월 '2022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농구대회'와 '제51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제77회 전국 남녀 종별선수권대회' 등 올해 열린 3번의 전국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하며 3관왕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