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이상현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장 취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 경제

이상현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장 취임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조기 정착 주력"

게재 2021-01-06 10:37:30
이상현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장
이상현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장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는 이상현(53) 지사장이 새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상현 광주지사장은 앞으로 호남지역(광주·전남, 전북, 제주) 8700여 개소의 건설사업장에 대한 공제부금 납부 관리와 지역 건설근로자에 대한 퇴직공제금 및 대부금 지급, 각종 복지사업 등을 총괄하게 된다.

전주 영생고, 원광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 지사장은 경영전략본부장, 경기지사장, 대구지사장 등 기획 및 사업부서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소탈한 성격으로 동료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현 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작년 11월 27일부터 시행된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가 호남지역의 건설 현장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건설사업주 및 건설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며 "광주지사 전 직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근로자들이 불편이 없도록 항상 섬김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