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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관장,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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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관장,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 참여

게재 2020-10-27 16:03:07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18아시아문화포럼'에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네오토피아-기술과 휴머니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뉴시스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18아시아문화포럼'에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네오토피아-기술과 휴머니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뉴시스

2012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큐레이터로 참여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은 노소영 관장이 내년 9월2일 개막하는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로 활동할 예정이다고 27일 밝혔다.

노 관장의 참여는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디자인진흥원 측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노 관장은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국제전을 총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 관장은 지난 2018년 광주시가 주최한 아시아문화포럼에서 기조 강연을 했으며 지난해 광주에서 열린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의 총괄 디렉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은 "노 관장이 광주에서 활동했던 점과 디지털 아트계를 대표하고 있어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디-레볼루션(D‵Revolution) 디자인 혁명'을 주제로 내년 9월2일부터 10월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지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