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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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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게재 2020-08-10 16:43:30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실내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About ID(지도교수 김홍배)는 '2020 농촌 집 고쳐주기 대학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광주여대 제공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실내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About ID(지도교수 김홍배)는 '2020 농촌 집 고쳐주기 대학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광주여대 제공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실내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About ID(지도교수 김홍배)는 '2020 농촌 집 고쳐주기 대학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흥군 행원리 일대에서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3박 4일 동안 총 6가구(주택 5가구, 마을공용창고 벽화 및 조형물작업)의 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국비(3000만원), 사)다솜둥지복지재단, 사)한국농촌건축학회가 주관, 실내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전공학생들(23명), 광주여대 시설관리팀 직원들의 재능기부활동으로 이뤄졌다.

올해는 장마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학 및 재단, 장흥군의 협조아래 어르신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활동 전 자가격리를 하였으며 현장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손소독실시, 마을 어르신들과의 접촉을 피하는 등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

실내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About ID'는 그간 30여 가구가 넘는 농가주택의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김홍배교수는 "매년 이뤄지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단순 봉사참여를 넘어 대학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공 재능기부이며 현장체험학습의 유용한 기회로서 참여 학생들의 전공 열의를 높이고 차후 취업에 있어 경쟁력 있는 이력사항으로 반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