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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의대 유치 30년 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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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의대 유치 30년 숙원"

이한철 목포상의 회장 릴레이캠페인 동참

게재 2020-08-04 14:58:59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4일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의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지목받은 이 회장은 목포상의 임직원들과 함께 "70만 서남권의 힘을 모아, 목포대 의과대학 반드시 유치"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는 서남권 지역민의 희망입니다"등의 피켓을 들고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활동에 동참했다.

이 회장은 "전남 서남권은 의료 취약지역으로 목포의대 설립은 정치권, 자치단체, 지역 주민들이 지난 30년간 추진해 온 숙원사업"이라며 "반드시 목포대에 의과대학이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상공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상의는 앞서 지난 달 30일 관할구역인 1시 9개군 회원사 약 800여 개 업체에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담은 현수막을 대대적으로 게첨했다.

한편 이 회장은 지속적인 릴레이 캠페인 동참을 위해 다음 주자로 대한조선 정대성 대표이사와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을 지목했다.

이한철 목포상의 회장이 목대포유치를 염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목포상의 제공
이한철 목포상의 회장이 목대포유치를 염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목포상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