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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재형, 장애인 동계체전 크로스컨트리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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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재형, 장애인 동계체전 크로스컨트리 금메달

게재 2020-02-13 17:25:17
전남 최재형(덕수학교·지적장애)이 제13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남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 Classic IDD (동호인부) 로스컨트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남장애인체육회 제공
전남 최재형(덕수학교·지적장애)이 제13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남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 Classic IDD (동호인부) 로스컨트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남장애인체육회 제공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전한 최재형(덕수학교·지적장애)이 전남 최초로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재형은 13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 Classic IDD (동호인부) 결승에서 14분40초1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재형이 따낸 이번 금메달은 전남 크로스컨트리 사상 첫 금메달이다.

김민영(시각장애)은 남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 Classic(B) BLINDING (선수부)에서 16분02초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민영은 전날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 (B) BLINDING (선수부)에서도 은메달을 수확했다.

최은정(청각장애)은 여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 Classic DB (선수부)에서, 김한나(지적장애)는 여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 Classic IDD (동호인부)에서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