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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코리아오픈 육상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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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코리아오픈 육상 출전

6~7일 광주월드컵경기장

게재 2019-06-03 18:57:21

2019 코리아 오픈 국제 육상경기대회가 6, 7일 광주월드컵 육상경기장에서 열린다.

일본, 인도, 대만 등 8개국 188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17개 종목에서 경쟁한다. 제21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와 함께 펼쳐진다.

대회 첫날인 6일에는 김국영이 남자부 100m에 출격한다. 김국영의 올 시즌 국내대회 첫 출전이다. 김국영은 자신이 보유한 한국기록(10초07, 2017년) 경신에 도전한다.

남자 장대높이뛰기에는 진민섭(27·여수시청)이 참가한다. 지난달 3일 5m71을 날아올라 한국 기록수립과 함께 2019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가 자격을 획득한 진민섭은 새로운 한국기록을 노린다.

남자 해머던지기에서는 한국기록(73m77) 보유자 이윤철(37·음성군청)이 출전한다.

대회 둘째날인 7일에는 남자 높이 뛰기에서 우상혁(23·서천군청, 개인최고 2m30)과 윤승현(25·국군체육부대, 개인최고 2m32)이 참가해 개인 최고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남자 110m 허들에서는 한국기록 보유자 김병준(28·창원시청, 개인최고 13초39)과 일본의 이시카와(개인최고 13초50)가 출전, 치열한 기록 경신 경쟁이 예상된다.

남자 포환던지기에서는 한국기록(19m49) 보유자 정일우(33·남양주 시청)가 한국기록 경신에 도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