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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지만원과 5·18망언 의원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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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최경환, 지만원과 5·18망언 의원 수사 촉구

게재 2019-05-27 17:21:33

민주평화당 최경환(광주 북구을) 의원은 27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만원씨와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 의원들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지난 2월 지씨와 5·18망언 의원들을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고소했는데, 3개월이 넘도록 피의자 진술도 진행하지 않았다"며 경찰과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요구했다. 최 의원은 또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김사복씨의 아들 승필씨가 아버지를 '빨갱이'로, 힌츠페터 씨를 '간첩'이라고 주장한 지만원씨에 대해 사자명예훼손으로 고발한 사건과 자신을 북한 특수군 '광수73'으로 지목한 지씨에 대해, 지용씨가 제기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고소 사건은 작년 11월 검찰에 송치됐지만, 6개월 넘도록 기소 여부가 결정되지 않고 있다"며 신속한 처분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