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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공예의 매력 널리 알리고파" 빛고을귀금속공예학원 고경주 명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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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공예의 매력 널리 알리고파" 빛고을귀금속공예학원 고경주 명장 인터뷰

게재 2022-06-22 18:12:56

모든 것이 바뀌고, 없어지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치 않는 가치와 모양새로 우리 삶을 즐겁게 해주는 것. 고경주 귀금속공예 명장은 귀금속이 바로 그런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귀금속 공예인으로 인정받기까지 다리 한쪽이 불편한 장애인이라는 사실은 그에게 어떤 방해도 되지 못했고 열여덟이 되던 해 가을, 처음 망치를 잡은 후 58년간 한결같은 열정으로 작품을 만들고 제자들을 양성해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망치이고, 귀금속 공예는 나의 또 다른 생명"이라고 말하는 고경주 귀금속공예 명장의 인생을 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