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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광주 서구을 사무소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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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광주 서구을 사무소 개소식 성료

게재 2022-06-19 18:39:54
김경만 국회의원
김경만 국회의원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이 지난 18일 광주 서구 을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서구 발전을 위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주 차기 국회부의장 후보를 비롯해,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신정훈 선임부대표 등 전·현직 당 지도부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영덕(광주 동구남구갑), 조오섭(광주 북구갑), 이형석(광주 북구을), 이용빈(광주 광산구갑)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물론 김홍걸(비례대표) 등 현직 국회의원들도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 당선인, 명진·서용규·심철의·이명노 광주시의원 당선인, 고경애·김균호·김옥수·백종한·안형주·오광록·오미섭 서구의원 당선인 등 6·1 지방선거 당선자 등 전·현직 지역 정치인, 김상묵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등 지역 주요인사와 당원 및 지지자들도 대거 참석해 김경만 의원의 본격적인 광주 서구 행보에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경제통으로 꼽히는 김경만 의원의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의 경제계 인사들도 축하 방문했다.

김경만 의원은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발 디딜 틈도 없이 행사장을 메워주신 많은 선배·동료 의원님과 지역주민들, 당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광주 서구을에서 더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히며 "입법권과 예산권을 가진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우리 지역의 묵은 현안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경만 의원은 광주 살레시오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중소기업중앙회에서 30년 동안 '정책통'으로 활동해 온 중소기업 정책 전문가로서 21대 국회에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전체 2번(남성 1번)을 받아 국회에 입성했다. 국회 등원 후에는 2년여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71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입법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경제전문가로서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 이재명 선대위 소상공인자영업민생본부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비서실장을 맡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