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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협력 다짐..의정활동으로 보답" 2022 지방선거 광주·전남 당선자 교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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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협력 다짐..의정활동으로 보답" 2022 지방선거 광주·전남 당선자 교례회 성료

6·1지방선거 광주·전남 당선자 교례회
강기정·김영록 등 200여명 참석

게재 2022-06-08 14:58:16

전남일보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후원한 '2022 지방선거 광주·전남 당선자 교례회'가 7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습니다.

'광주·전남 행복시대, 우리가 열어가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자,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자를 비롯 광주 5개 구청장,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 당선자 및 교육감 당선자, 광주·전남 광역의원(비례 포함) 당선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이재욱 전남일보 사장 : 단체장으로서, 교육감으로서, 지방의원으로서 취임까지 앞으로 20여일 남아 있습니다. 이 기간에 당선자께서 가슴속에 품고 있는 비전들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취임과 함께 시행착오 없이 멋지게 펼쳐 보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특히 강기정 당선자는 광주·전남의 상생과 협력 의지를 피력했고 더불어민주당도 민선 8기가 순항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자 : 전남의 김영록 지사님을 비롯해서 모든 당선인 여러분들 축하하고 자축합니다.]

[송갑석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 지방의 소멸을 막고 진정한 자치를 이루기 위해서 지방자치도 새로운 버전 업을 하면서 새롭게 그 권한과 위상이 강화됐으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초선 지자체장 당선자가 많은 만큼,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민선 8기의 청사진을 그려나가겠다는 당선자들의 포부도 이어졌습니다.

이어 당선을 축하하는 기념품 전달과 함께 건배사를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습니다.

한편 올해 치러진 교례회는 광주·전남의 미래 설계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가 손을 맞잡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