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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더 진보한 조합회의 되도록 노력할 것"

광양경제청 조합회의 새 의장, 김태균 전남도의원

게재 2022-03-30 13:35:46
김태균 전남도의원, 광양경제청 조합회의 의장 당선
김태균 전남도의원, 광양경제청 조합회의 의장 당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은 지난 28일 제127회 조합 회의 임시회를 열어 김태균 전남도의원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11대 조합 회의 의장으로 선출했다.

30일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광양 출신의 김태균 의장은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경제관광문화위원장을 지냈으며, 코로나19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민생현안 해결과 함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신임 의장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조합 회의가 광양만권 발전을 염원하는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한 걸음 더 진보한 조합 회의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광양경제청은 이날 회의에서 2021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안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 규정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결산 검사 위원에는 여수 출신 이광일 전남도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강대선 전 행정기획부장과 노동진 회계사를 위원으로 선임했다.

선임된 결산 검사 위원들은 4월 중 3일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2021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채권·채무 결산, 재무제표 등 재정 집행 전반에 대한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사한다.

결산 검사 결과는 오는 6월 9일 제128회 조합 회의에서 심의·의결한다.

광양경제청은 이와 함께 올해 1월 1일 단행한 조직개편 및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행정기구설치규정' 전부개정에 따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직무대리 규정',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사무인수인계규정' 등 부서명, 직위명 등 현행화가 필요한 규정 28건을 일괄 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