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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꿈뜨락몰에 청년몰 핵점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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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꿈뜨락몰에 청년몰 핵점포 오픈

에드워드권 셰프 ‘비법 레시피’ 전수 청년롤까스 여수점 개점

게재 2021-04-12 15:10:11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여수 중앙시장 '꿈뜨락몰'에 청년몰 핵점포 양성 지원사업으로 청년롤까스 여수점이 지난 9일 첫 영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몰 핵점포 양성지원사업'은 청년몰 빈 점포를 활용해 유명셰프와 협업으로 핵점포를 양성하고 창업지원을 통해 청년몰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청년몰 중 여수를 비롯해 대전, 수원, 춘천, 평택 5개소가 선정 됐으며 창업 희망자를 모집해 총 4단계의 서바이벌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년들이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의 레시피와 기술을 전수받아 핵점포를 오픈하게 됐다.

청년몰 핵점포는 임대료 및 인테리어, 홍보마케팅 비용 등 최대 40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이날 오픈행사는 최소한의 관계자들만 참석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여수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청년상인육성재단이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논의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여수시 관계자는 "에드워드권 청년롤까스 여수점 입점을 축하하며, 핵점포 양성사업을 통해 꿈뜨락몰이 활기를 띌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꿈뜨락몰 활성화를 위해 임대료와 공공요금, 홍보비를 지원하는 '꿈뜨락몰 청년상인 붐업(Boom-up) 사업'과 함께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성공적인 청년창업을 견인하고 있다.

여수 중앙시장 청년몰(공식명칭 '꿈뜨락몰')에 청년몰 핵점포 양성 지원사업으로 청년롤까스 여수점이 지난 9일 첫 영업을 시작했다. 에드워드 권(왼쪽 세번째)대표와 여수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청년상인육성재단, 중앙시장 상인회 관계자가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여수시 제공
여수 중앙시장 청년몰(공식명칭 '꿈뜨락몰')에 청년몰 핵점포 양성 지원사업으로 청년롤까스 여수점이 지난 9일 첫 영업을 시작했다. 에드워드 권(왼쪽 세번째)대표와 여수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청년상인육성재단, 중앙시장 상인회 관계자가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여수시 제공